정답은 3,969개, 평균 추측 수는 98.3회였습니다
지난 회고에서 확인하기로 한 세 가지 가운데 두 가지는 이번 주에 기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선두 두 방은 다시 300문제를 풀었고, 오늘의 문제 평균 사용자 시도 수는 100회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일반 정답은 4,000개에 31개 모자라 세 주 연속 4,000개를 넘기지는 못했습니다.
2026년 8월 3일부터 9일까지 일반 카맨틀에서는 3,969개의 정답 기록이 남았습니다. 참여 방은 655개, 정답을 맞힌 사용자는 1,065명이었습니다. 전주와 비교하면 정답은 199개, 참여 방은 54개, 정답 사용자는 52명 줄었습니다.
평균 추측 수는 전주 98.4회에서 98.3회로 0.1회 줄었고, 평균 풀이 시간은 254.2분에서 252.3분으로 1.9분 줄었습니다. 방 기준 평균 힌트 사용은 2.9회에서 2.8회로, 사용자 기준 평균 힌트 사용은 2.8회에서 2.7회로 각각 0.1회 줄었습니다.
화요일 하루에 정답 1,048개가 나왔습니다
요일별 정답은 월요일 766개, 화요일 1,048개, 수요일 668개, 목요일 576개, 금요일 421개, 토요일 266개, 일요일 224개였습니다. 화요일 정답은 주간 전체의 26.4%였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합친 490개보다 558개 많았습니다.
화요일 평균 추측 수는 84.0회로 가장 낮았고 금요일은 114.5회로 가장 높았습니다. 평균 풀이 시간은 월요일 50.0분에서 일요일 608.7분까지 늘었습니다. 일요일 정답 수는 화요일의 21.4%였지만 평균 풀이 시간은 화요일보다 482.9분 길었습니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3시에 382개로 가장 많은 정답이 나왔습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1,604개가 나와 주간 정답의 40.4%를 차지했습니다.
선두 두 방은 2주 연속 300문제를 풀었습니다
"부산살구시키는거다해요"는 2명이 300문제를 풀어 1위를 지켰습니다. 평균 추측 수는 전주 55.7회에서 44.9회로 10.8회 줄었고, 평균 풀이 시간은 16.5분에서 5.7분으로 줄었습니다.
"감옥에서돌아온박영규"도 5명이 300문제를 풀었습니다. 평균 추측 수는 전주 72.4회에서 62.0회로 10.4회 줄었고, 평균 풀이 시간은 21.9분에서 11.0분으로 줄었습니다. 두 방 모두 정답 수는 같았지만 마지막 정답 시각을 기준으로 순위가 갈렸습니다.
3위 "시원한도서관#18905"는 13명이 107문제를 풀어 처음으로 주간 상위 10위에 들어왔습니다. 4위 "둥근눈마을#19541"은 79문제, 5위 "푸른공방#18708"은 65문제였습니다. 2위와 3위의 차이는 193문제였습니다.
개인 1위는 "잔혹한천사의태주"님의 243문제였습니다
"잔혹한천사의태주"님은 2개 방에서 243문제를 풀어 2주 연속 개인 1위였습니다. 전주 147문제보다 96문제 늘었고, 평균 추측 수는 43.6회, 평균 풀이 시간은 5.7분이었습니다.
2위 "박영규"님은 2개 방에서 200문제를 풀었습니다. 전주보다 62문제 늘었고 평균 추측 수는 61.9회였습니다. 3위 "잔혹한귀요미혜수"님은 2개 방에서 114문제를 풀어 전주보다 5문제 줄었습니다.
4위 "큰박영규"님은 49문제로 전주 10위에서 4위로 올라왔습니다. 5위 "롤링 데드"님은 46문제를 풀었습니다. 상위 5명 가운데 평균 풀이 시간이 가장 짧은 기록은 "큰박영규"님의 5.1분이었습니다.
"대가"와 "친척"의 평균 추측 수 차이는 290.4회였습니다
가장 많은 방이 푼 일반 정답은 "마찰"이었습니다. 21개 방에서 21명이 맞혔고 평균 추측 수는 99.4회였습니다. "익일", "창구", "사용료", "검색", "장학", "학비"는 각각 20개 방에서 정답이 나왔습니다.
정답 기록이 5개 이상인 단어 가운데 평균 추측 수가 높은 단어는 "대가" 330.2회, "시종" 277.5회, "누계" 234.6회, "수교" 192.4회, "유독" 185.9회였습니다.
같은 기준에서 평균 추측 수가 낮은 단어는 "친척" 39.8회, "미국" 41.7회, "성장" 44.2회, "재난" 45.0회, "덮밥" 45.7회였습니다. "대가"는 "친척"보다 평균 290.4회의 추측이 더 필요했습니다.
오늘의 문제 평균 사용자 시도 수는 95.6회였습니다
오늘의 문제에는 7일 동안 989개의 정답 기록이 남았습니다. 참여 방은 404개, 한 번이라도 맞힌 사용자는 609명이었습니다. 전주와 비교하면 정답은 27개, 참여 방은 12개 줄었지만 정답 사용자는 17명 늘었습니다.
날짜별 정답은 월요일 "강당" 186명, 화요일 "동메달" 154명, 수요일 "셔터" 161명, 목요일 "고맙다" 155명, 금요일 "딜레마" 131명, 토요일 "전파" 93명, 일요일 "버섯" 109명이었습니다. "강당"은 정답 사용자와 참여 방이 각각 186명, 151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평균 사용자 시도 수는 전주 100.2회에서 95.6회로 4.6회 줄었습니다. "동메달"은 76.9회로 가장 낮았고 "딜레마"는 130.3회로 가장 높았습니다. "딜레마"의 평균 방 시도 수도 322.5회로 일주일 중 가장 높았습니다.
7일을 모두 푼 사용자는 2명이었습니다. "청아한펭귄#31728"님은 평균 34.6회, "모르용"님은 평균 231.0회에 일곱 문제를 모두 풀었습니다.
최소 추측 기록은 1회, 가장 빠른 풀이는 9초였습니다
"신비한숲속#15582"의 "고요한여우#24715"님은 "오빠"를 한 번의 추측으로 맞혔습니다. 정답까지 걸린 시간은 4분 2초였습니다.
가장 빠른 풀이는 "감옥에서돌아온박영규"의 "작은박영규"님이 기록했습니다. "기기"를 2번의 추측으로 9초 만에 맞혔습니다. "부산살구시키는거다해요"의 "잔혹한천사의태주"님은 "제품"을 3회, 13초에 풀었고, "빠른포도밭#19127"의 "다정한수달#34962"님은 "종말"을 4회, 13초에 풀었습니다.
다음 회고에서는 일반 정답이 다시 4,000개를 넘는지, 선두 두 방이 3주 연속 300문제를 푸는지, 오늘의 문제 평균 사용자 시도 수가 두 주 연속 100회 아래에 머무는지 확인하겠습니다.